또다시..


ㅡ_ㅡ 택배가 왔습니다요..

이번에도 아저씨가 주자마자

감사합니다 말할틈도 없이 휙돌아서 가시네요..

(꼭 만화에서 혼자 뻘줌이 서서 썰렁한 바람이 부는 듯한 느낌..)


어쨋건 박스를 열어야지요 ㅎ


훗 오늘의 택배...변함없이 택배아저씨의 터치다운(?)으로 받은...






옷 이거슨!?






뽁뽁이로 쌓여잇는 케이스와 보호필름 되시겠습니다.

ㅡ_ㅡ 심심한데 잘됐네요...뽁뽁이나 터트려야 겠...







먼저 보호필름

흠..보호필름은 퓨어메이트껄 할 생각이라 이건 쓸일이 없네요

듣기론 ㅡ_ㅡ 그닥 좋지않은 필름이라는 소리가;;






뽁뽁이를 벗긴 케이스 포장입니다.

근데 먼길(?)을 와서인지 실링들이 덜렁거리네요 ㅡ_ㅡ;;

머 다시 실링한건 아닌거 같고....

배송중에 떨어진듯..






그림1. 덜렁거리는 실링 측면







그림2. 덜렁거리는 실링 하단


.........






케이스를 벗기면 케이스가 젤위에 가지런히 놓여있고 

그밑에 플라스틱 받침대위에 터치펜과 그 밑에 각종 스트랩 줄이 있네요





포장 내부의 총 구성품들

1. 조립(?) 설명서

2. 케이스

3. 스트랩줄 원,투,쓰리

4. 스타일러스펜





먼저 터치펜으로 터치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진않네요

꾹누를거 까진 없지만 그렇다고 부드럽게 터치해서는 터치가 잘안되네요..

꾹 누르면 손으로 꾹오래 누른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줄은 3개가 있는데 

첫번째 줄은 용도를 잘모르겠네요(일단 스퐌~입니다..잘늘어나네요..)

두번째는 핸드스트랩(보통 일수가방 지퍼에 붙어있는;;)

세번째는 핸드백타입의 줄(어깨나 차량 시트에 걸수 있게 되어있는..)








드디어 본체 케이스 입니다.

재질은 스웨이드인거 같군요..

그림으로 봤을땐 청바지 재질이라고 들은거 같은데(ㅡ_ㅡ 잘못봣남;;).. 

좀 다르네요..

그리고 베이지색이라 약간 때가 탈거같은 느낌이..ㅡ_ㅡ 세탁맞겨야 할려나;;

전체적으론 깔끔하고 좋네요..ㅎㅎ








속살(?)








뒷태(?)









앞부분의 지지를 위한 튀어나와있는 부위밑에도 들어지네요

여기 먼가 넣을수 있을꺼 같긴한데 반대쪽도 뚫려있어서 쏙빠질꺼같네요;; 

액정닦이나 넣어야할듯요

(그보다 손에 살쪗...;;)






패드를 넣는 부위 아래쪽은 거치를 위해 반이 들립니다. 

그리고 패드를 넣고 찍찍이로 고정시키는 방식이네요..









요길 들어서 패드를 안에 넣고 찍찍이를 붙입니다.








뉴아이패드 실제 착용샷

흠 ㅡ_ㅡ 근데 이거 뉴아이패드 & 아이패드2 호환용이라지만

생각보다 겁나 빡빡하군요..

후면필름은 어림도 없고 전면필름 붙여도 간신히 들어갈듯 하네요..

(안들어가는건 아닌데 필름이 밀릴꺼같은 느낌이 좀있네요)

아직 재질이 뻣뻣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서도..

좀 빡빡하긴 하군요..

근데 이게 결정타가 아닙니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모서리를 많이 걱정했엇는데 생각보다는 노출이 많이 되진않네요..

후면필름은 필요없을듯하네요..(어짜피 붙이지도 못함..ㅡ_ㅡ ...제길슨;)


* 추가 : 자주 넣었다가 뺏다하면 실(나일론?)에 의해 기스가 날수있다는 군요

그래서 ㅡ_ㅡ 다시 후면 필름 붙이기로 함;;








종료버튼이 홈에 딱맞네요;;

ㅡ_ㅡ 가끔 누를때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제대로 눈질러 지지 않아서 홈버튼 고장을 유발할꺼같은 느낌이 들기도...







거치샷~

빡빡하긴해도 일단 모냥은 좋네요ㅋㅋ







3단 거치

처음에 이걸 사기전에 이런 다이어리케이스들을 세워놓으면 누를때 밀리지 않을까 했는데

밀린다거나 이런건 없네요 고정이 잘됩니다.(재질이 아직 뻣뻣해서인지..더욱더 견고한..)








밴드를 감은 모습..

문제는..여기서부터..






밴드를 감은 측면입니다 스타일러스 펜을 꽂아봣네요..

근데...

사진에 보시면 오른쪽에 바닥면과 덮개면이 끝이 안맞는게 보이실겁니다.

ㅡ_ㅡ 네..그렇습니다.. 두꺼워서 잘 안덮어져요 ㄱ-..(이거시 결정타!!)

밴드로 감지않으면 액정에 촥 하고 덮어지는게 아니라 

접히는 부분이 모자라서 반대쪽이 좀 뜨게 되죠..






상단부..와이파이 수신부에 구멍이 뚫려있네요 ㅎ

역시 억지로 덮은 ㅡ_ㅡ..이걸 날마다 잡아 당겨서 늘려야 할려나..;;








하단부..

역시 구멍은 잘뚫려잇네요 ㅎ

ㅡ_ㅡ 먼가 두껍어서 그렇지;;








어쨋건.. 핸드스트랩을 끼운후 전체샷..








전체적으로 봤을때 깔끔하고 가격대비 괜춘한거 같네요

(모까페 모회원님 춧현으로 케x머x 에서 58900원에 싸게샀네요 롤x님 감사요~)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고급가죽 재질에 비해 고급느낌은 안나지만..

머 어찌보면 뉴아이패드용에 맞춰 많은 케이스가 나와서 

먼가 유행에 역행하는거 같지만서도...

고급가죽재질이 부담스러우시거나 

가죽보다는 좀 젊은 느낌(!?)을 나게 하고 싶으신분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만 ㅡ_ㅡ...

뉴아이패드에는 좀 작다는걸 반드시 염두에 두시길..

ㅡ_ㅡ 전 이미 산거 늘려써야 겟...

그럼 이만

슉...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