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이었습니다..

ㅡ_ㅡ 드디어 완성했...네요;;(!?)

뉴아이패드+전후면 스킨+오자키 케이스





일단 비닐백에 넣어져 있던 아이패드를 꺼냈습니다.
부착점 사장님 말씀대로 2틀정도면 접착은 다된다고 했으니..

멀리서보면 보시다시피 멀쩡해보이지요..

그러나....







보시다 시피..하부에 둥그렇게 뜬자국..







상부에 조그만 점들 몇개..
생겼으나..그닥 상관은 없지요 ㅡ_ㅡ 어짜피 보호용이며 뒷면은 보이지도 않으니께..
(사실 붙이고 나서 후회하는중 ㄱ-..앞면도 하네마네하는데
뒷면은 정말 오바인듯;;; 붙이기도 힘들고 잘마르지도 않고..)




어쨋건!
중요한건 케이스에 살포시..
후면 보호필름이 밀리지 않게 잘집어넣는것..


한참을 1cm씩 전진한 결과 ㅡ_ㅡ...;;(참 소심하다 소심해..)






보시다시피 전혀 밀리지않고 잘집어넣었네요..

훗 ㅡ_ㅡ

정말 이걸 하면서도..
난 왜이걸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과
이건 삽질이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밀리지 않게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 무슨 상 병x같은 짓인가를 대뇌었네요..

어찌돼었건..결과물은 만족할만하네요..








매직트리하는중..훗

겁나 ㅡ_ㅡ 렙업안됨 제길..


케이스는 생각보다 때가 잘타며..
제가 산곳이 허접한걸 판건지..저제품자체가 허접한건지..
재봉이 조금 야물지 못하네요..
사실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ㅡ_ㅡ 그리고 거듭말씀드리지만 후면필름은 비.추.
비 to the 추
입니다
그냥 투명 케이스 씌우세요 ㅡ_ㅡ..


야밤의 삽질은 여기까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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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바빳던지라 드디어 짬을내서 필름을 붙이러 갔습니다.

그런데...


전에 SGP를 붙여봐서 이번엔 퓨어메이트나 한번 붙여보러고

인천에 있는 퓨어메이트 매장과 

안산에 있는 퓨어메이트 매장을

검색으로 찾아서 갔더니..

두가게 다 사라졌더군요 ㄱ-...(제길슨..)

퓨어메이트 본사에 전화를 해봤더니..

서울와서 붙이라더군요 ㄱ-..


....개인적으로 ...

강(한강) 넘는거 되게 시러하며 강 근처 가는것도 그닥..

(왜? 겁네 막히니깐..서울 노원구까지 가는데 

고향인 부산가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걸린적도 있슴;)


어쨋건..

그래서 생각난게 종합매장입니다.

단일브랜드 매장말고도 여러 상표를 동시에 팔면서

부착서비스도 해주는 곳이 있다는게 생각났네요


그래서 찾아낸게 안산에 있는 어플리메이트입니다

(안산 중앙역 부근에 퓨어메이트 매장이 있다길래 갔다가 

헛걸음하고 이렇게 돌아갈순 없다 해서 근처를 찾아보니 나온게 여깁니다)


위치는 안산노블레스 빌딩으로 네비에 찍으시는게 속편하실겁니다

(네비에 안나오면 어쩔수없슴; 사장님 블로그 보고 찾아가시는 수밖에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제가 위치까지 첨부하면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같이 수전증과

정서불안(?)으로

필름을 도저히 내가 못붙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근데 부착점이

흔하게 있는게 아니라..

찾기가 여간힘든게 아니네요..

문닫은 곳도 있고

ㅡ_ㅡ 저도 두번이나 허탕쳤네요..

머 원래 알던데도 있었지만..다른거 붙여보겠따고 갔으나

결국 같은 SGP를 붙였네요 ㄱ-..


여튼 ..


매장입구 입니다. 길가쪽이 아니라

상가안쪽 뚫려있는 통로쪽에 입구가 있습니다.

일단 보호필름이나 케이스는 어지간한건 다취급하시는거 같던데

몇몇제품은 재고를 준비해놓지 않으시는것도 있으니 일주일전에 미리전화를 주셔야

제품이 준비가 될껍니다. 특히 퓨어메이트 ㅡ_ㅡ..킁

(월요일과 목요일에 제품을 주문하시기에 전날에 전화를 주시면 

담날주문을 하시고 2~3일뒤에 온답니다)







매장입구..작업하시는 사장님이 보이시네요..


 

가격표도 잇었는데 깜빡 잊고 안찍고 왓군요;;

대략 태플릿 PC는 한면만 붙이면 5000원에 양쪽 다 붙이면 9000원

일반 스마트폰은 한쪽 2000원 양쪽은 기억이 잘..

5인치 이상은 가격이 또 다릅니다.


근데 아이패드는 생각보다 붙이기 힘들더군요..

일단 ㅡ_ㅡ 크기가 큰데다가..

전 뒷면까지 붙였는데 먼가 ㅡ_ㅡ짜잘한 부품(?)들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뒷면같은 유니바디에는 필름을 붙이기가 영~힘든거 같군요..

전에 모 까페에서 맥북뒷면 필름을 붙였다는 글을 보았는데

그것도 좀지나서 필름이 떠버렷다고 하더군요

오늘보니 아이패드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앞의 액정화면처럼 필름이 찰싹 하고 달라붙지않아요

거기다 더욱이 곡선이라..







사장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시면서 비닐백에 담아주신 아이패드..

이걸 왜 여기에 담았느냐..

제가 가져간 아이패드 케이스(오자키 Versatile)가 뉴아이패드용으로는 꽉끼기때문에

일단 넣어서는 안되고..(후면이 밀립니다. 아직 접착이 완전히 된게 아니라..)

또한 후면은 완전히 접착시까지 2~3일..최장 일주일 걸린답니다.

그 사이에 뒷면을 만지다 가장자리 부분이 뜨면 거기에 먼지가 붙어서 다시 접착이 안될수 있기에

저렇게 비닐백에 넣어서 쓰라고 하시더군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얼마전 이사하기 직전에 이사갈집에 도배를 새로했더군요

그러면서 도배하시는분 하시는 얘기가..

완전히 안붙고 약간 떠있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을꺼다..

그때까지 맞바람(양쪽에서) 맞게 하지말고 한쪽바람만 맞게해라..라고 하시더군요

(음 이건무슨관계;;)


결론적으로 이 후면필름도 도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마를때까지 건드리지마시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한 일주일 인내해서 뒷면도 보호할테야! 하시는 분은 후면필름을 붙이시고

ㅡ_ㅡ 그걸 어케기다림? 장난하셈? 난 걍 쓸꺼임 하시는 분들은 안붙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더불어

경기도 남부,서부(인천,부천,시흥,안산..안양수원쪽은 잘모르겟슴요)에서

보호필름 부착점을 찾으시는 분들은

위에서 설명한 안산노블레스 빌딩의 어플리메이트에 가시거나

(어플리메이트는 매장이 좀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곳도 있을수 있습니다)

인천 예술회관 역 근처의 CGV건물(CGV인천14)의 1층 SGP 매장이나

(SGP만 팔며 거기서 사면 붙여줍니다)

같은 CGV건물 영화 매표소 뒷편(매표소를 바라봤을때 오른쪽 뒷편)에 있는 매장

(이름은 기억안남 여러상표가 같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남)

에서 붙이시길 바랍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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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ㅡ_ㅡ 택배가 왔습니다요..

이번에도 아저씨가 주자마자

감사합니다 말할틈도 없이 휙돌아서 가시네요..

(꼭 만화에서 혼자 뻘줌이 서서 썰렁한 바람이 부는 듯한 느낌..)


어쨋건 박스를 열어야지요 ㅎ


훗 오늘의 택배...변함없이 택배아저씨의 터치다운(?)으로 받은...






옷 이거슨!?






뽁뽁이로 쌓여잇는 케이스와 보호필름 되시겠습니다.

ㅡ_ㅡ 심심한데 잘됐네요...뽁뽁이나 터트려야 겠...







먼저 보호필름

흠..보호필름은 퓨어메이트껄 할 생각이라 이건 쓸일이 없네요

듣기론 ㅡ_ㅡ 그닥 좋지않은 필름이라는 소리가;;






뽁뽁이를 벗긴 케이스 포장입니다.

근데 먼길(?)을 와서인지 실링들이 덜렁거리네요 ㅡ_ㅡ;;

머 다시 실링한건 아닌거 같고....

배송중에 떨어진듯..






그림1. 덜렁거리는 실링 측면







그림2. 덜렁거리는 실링 하단


.........






케이스를 벗기면 케이스가 젤위에 가지런히 놓여있고 

그밑에 플라스틱 받침대위에 터치펜과 그 밑에 각종 스트랩 줄이 있네요





포장 내부의 총 구성품들

1. 조립(?) 설명서

2. 케이스

3. 스트랩줄 원,투,쓰리

4. 스타일러스펜





먼저 터치펜으로 터치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진않네요

꾹누를거 까진 없지만 그렇다고 부드럽게 터치해서는 터치가 잘안되네요..

꾹 누르면 손으로 꾹오래 누른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줄은 3개가 있는데 

첫번째 줄은 용도를 잘모르겠네요(일단 스퐌~입니다..잘늘어나네요..)

두번째는 핸드스트랩(보통 일수가방 지퍼에 붙어있는;;)

세번째는 핸드백타입의 줄(어깨나 차량 시트에 걸수 있게 되어있는..)








드디어 본체 케이스 입니다.

재질은 스웨이드인거 같군요..

그림으로 봤을땐 청바지 재질이라고 들은거 같은데(ㅡ_ㅡ 잘못봣남;;).. 

좀 다르네요..

그리고 베이지색이라 약간 때가 탈거같은 느낌이..ㅡ_ㅡ 세탁맞겨야 할려나;;

전체적으론 깔끔하고 좋네요..ㅎㅎ








속살(?)








뒷태(?)









앞부분의 지지를 위한 튀어나와있는 부위밑에도 들어지네요

여기 먼가 넣을수 있을꺼 같긴한데 반대쪽도 뚫려있어서 쏙빠질꺼같네요;; 

액정닦이나 넣어야할듯요

(그보다 손에 살쪗...;;)






패드를 넣는 부위 아래쪽은 거치를 위해 반이 들립니다. 

그리고 패드를 넣고 찍찍이로 고정시키는 방식이네요..









요길 들어서 패드를 안에 넣고 찍찍이를 붙입니다.








뉴아이패드 실제 착용샷

흠 ㅡ_ㅡ 근데 이거 뉴아이패드 & 아이패드2 호환용이라지만

생각보다 겁나 빡빡하군요..

후면필름은 어림도 없고 전면필름 붙여도 간신히 들어갈듯 하네요..

(안들어가는건 아닌데 필름이 밀릴꺼같은 느낌이 좀있네요)

아직 재질이 뻣뻣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서도..

좀 빡빡하긴 하군요..

근데 이게 결정타가 아닙니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모서리를 많이 걱정했엇는데 생각보다는 노출이 많이 되진않네요..

후면필름은 필요없을듯하네요..(어짜피 붙이지도 못함..ㅡ_ㅡ ...제길슨;)


* 추가 : 자주 넣었다가 뺏다하면 실(나일론?)에 의해 기스가 날수있다는 군요

그래서 ㅡ_ㅡ 다시 후면 필름 붙이기로 함;;








종료버튼이 홈에 딱맞네요;;

ㅡ_ㅡ 가끔 누를때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제대로 눈질러 지지 않아서 홈버튼 고장을 유발할꺼같은 느낌이 들기도...







거치샷~

빡빡하긴해도 일단 모냥은 좋네요ㅋㅋ







3단 거치

처음에 이걸 사기전에 이런 다이어리케이스들을 세워놓으면 누를때 밀리지 않을까 했는데

밀린다거나 이런건 없네요 고정이 잘됩니다.(재질이 아직 뻣뻣해서인지..더욱더 견고한..)








밴드를 감은 모습..

문제는..여기서부터..






밴드를 감은 측면입니다 스타일러스 펜을 꽂아봣네요..

근데...

사진에 보시면 오른쪽에 바닥면과 덮개면이 끝이 안맞는게 보이실겁니다.

ㅡ_ㅡ 네..그렇습니다.. 두꺼워서 잘 안덮어져요 ㄱ-..(이거시 결정타!!)

밴드로 감지않으면 액정에 촥 하고 덮어지는게 아니라 

접히는 부분이 모자라서 반대쪽이 좀 뜨게 되죠..






상단부..와이파이 수신부에 구멍이 뚫려있네요 ㅎ

역시 억지로 덮은 ㅡ_ㅡ..이걸 날마다 잡아 당겨서 늘려야 할려나..;;








하단부..

역시 구멍은 잘뚫려잇네요 ㅎ

ㅡ_ㅡ 먼가 두껍어서 그렇지;;








어쨋건.. 핸드스트랩을 끼운후 전체샷..








전체적으로 봤을때 깔끔하고 가격대비 괜춘한거 같네요

(모까페 모회원님 춧현으로 케x머x 에서 58900원에 싸게샀네요 롤x님 감사요~)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고급가죽 재질에 비해 고급느낌은 안나지만..

머 어찌보면 뉴아이패드용에 맞춰 많은 케이스가 나와서 

먼가 유행에 역행하는거 같지만서도...

고급가죽재질이 부담스러우시거나 

가죽보다는 좀 젊은 느낌(!?)을 나게 하고 싶으신분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만 ㅡ_ㅡ...

뉴아이패드에는 좀 작다는걸 반드시 염두에 두시길..

ㅡ_ㅡ 전 이미 산거 늘려써야 겟...

그럼 이만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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