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글은 동일한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참고하시라고 쓰는 글입니다.



어제 야간 근무를 하면서 회사에 와이파이가 없는 관계로


회사동료의 아이폰(무제한 요금제)을 빌려서 


테더링을 활성화하여 뉴아이패드(와이파이전용)를 썻었습니다.


그런데..


전날에도 잘썻엇는데 이상하게 연결이 잘안잡히고 잡혀도 슬립모드로 가면 연결이 풀리더군요


회사동료 아이폰엔 연결이 1개 되어있다고 뜨는데 제 아이패드는 연결이 안되는겁니다..


더욱이 출근전 집에 달아놓은 AP기기(iptime n604m)에 연결되었을때 속도를 측정해보니..


지연이 20~50 정도가 나오고 다운 5~10 업 3 정도가 나오더군요(여러번해봣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은 지연 5 다운 30~35 업 20~30 정도가 나오더군요


첨엔 공유기가 딸리나 아니면 두개를 써서 그런가..라고 생각을 했었쬬


그런데 회사와보니 저런 현상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검색을 하면서 발매이후(우리나라보다 먼저 발매된 나라들에서는)


와이파이 연결장애 문제가 이미 이슈화가 되었더군요


그래서 여러 까페에도 질문글도 올리고 했엇지요




뉴스기사나 블로그에 나온대부분의 글들은 네트워크설정을 재설정(일반->재설정->네트워크 재설정)


하면 해결된다고 하기에 회사에서 야간에 사용중 그렇게 해봤는데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더군요




그런데..


퇴근후 아침에 집에와서 다시해보니..


이번엔 또 잘되는군요 ㄱ-...


지연 5 다운 39~41 업 32~33...


제아이폰의 와이파이를 끄고도 해보고 켜서도 해봣으나


그닥 차이는 없군요..


즉 두기기의 동시 사용때문도 AP의 문제의 아니라는거죠..




그러고 나서


오늘또 출근을 했씁니다.


그런데..퍼뜩 든 생각이 이게 전력관리계통의 문제라면


충전중이거나 충전이 많이 되있으면 문제가 되지않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엇네요


그래서 오늘은 충전하면서 아이폰 테더링을 잡았떠니..


이번엔 ㅡ_ㅡ 슬립으로 가도 끈기지도 않고 잘되는겁니다..(속도측정은 지연율만 나오고 업다운속도가 나오질않네요..)


흠...


이건 무슨 조환지..(어제 재설정으로 해결이 된걸까요..)




봐서는 뉴스기사에 나와있는대로 펌웨어나 기타 전력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측의 문제로 인해


연결을 끈거나 장애를 일으키는거라고 추측이 됩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또한 와이파이 속도가 오늘아침 정상적으로 나왔다는 것은 


와이파이 수신하는 부속 자체는 멀쩡하다는 게 아닌지..


그렇다면 아마도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뜻으로 생각이 됩니다.




추후 더 테스트를 해볼생각입니다.


일단 시내에 와이파이가 많은 지역에 한번가보고 


밧데리가 20~30%이하일때 어떠한지 한번봐야할듯 하네요


같은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별도움은 안되겠찌만..)




P.S 아직도 교환과 걍쓰는것 사이에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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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IT/IOS 2012.05.06 09:41

아이패드(Wifi 전용)를 사고 카카오톡에 친구를 연동시키고 싶은데 쉽지 않더군요;;

 

카카오톡 자체가 멀티 디바이스..(한계정으로 여러기기에서 동시사용)가 불가능해서

 

ㅡ_ㅡ 아이패드에서 아이폰과 동일한 번호로 연동시키면

 

아이폰에 있던게 다 날아가 버린다고 하더라고요(날아가는건지 안되는건지는 안해봐서 모르겠슴)

 

그래서 찾아봤으나..직접적으로 잘 연동시키기는 어렵더군요

 

첫번째로는 아이튠즈를 이용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주소록을 동기화 시켰으나..

 

문제는 아이폰의 카카오톡은 일반적인 휴대폰번호 010-xxxx-xxxx를 인식해서 알아서 친추가 되지만

 

아이패드의 카카오톡은 웃기게도 +82-10-xxxx-xxxx의 형식이 아니면 인식이 안되는듯 하더군요

 

그래서 주소록(연락처)을 동기화 시킨걸 가서 일일이 수정해줘야 합니다

 

ㅡ_ㅡ 200개 가까운 번호를 언제 일일이 다 수정하고 있나요;;;

 

거기다 전부다가 아닌 구별해서 원하는 사람만 넣고 싶었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그다음은 네이버주소록 어플로 해보았으나 이역시 ㅡ_ㅡ 주소록을 따로 복사해서 넣을뿐

 

+82로 시작하는 형식의 번호로 저정해주는건 아니더군요..

 

결국은 검색을 해보았씁니다..

 

그래서 알아본게..

 

 

1. 일단 아이패드는 Textfree for ipad로 전화번호를 만든 다음 카카오톡을 이 번호로 등록합니다


(사용 방법은 검색을..)

 

2. 아이폰의 카카오톡의 설정 -> 친구관리 ->친구목록 내보내기 로 친구목록을 내보내기합니다.

 

(네이버 메일주소를 썼는데도 안와서 저같은 경우는 


친구목록 내보내기 화면에 나오는 일련번호를 그냥 아이메세지로 아이패드에 보냈습니다)

 

3. 아이패드의 카카오톡의 설정 -> 친구관리 -> 친구목록 불러오기 로 들어가 


친구목록을 불러옵니다.

 

(불러오기의 빈칸에 내보내기에서 나온 일련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폰의 모든 친구가 아이패드에 들어옵니다.

 

그런데...원하지 않는 사람은 지우고 싶다 하면

 

친구를 지우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1. 카카오톡의 설정 -> 친구관리 에서 자동친구추천 해제

 

2. 친구목록에서 상단에 편집을 눌러 삭제할 친구 차단

 

3. 설정 -> 친구관리 -> 차단친구관리 에 가서 친구차단 해제

 

이렇게 하시면 친구가 삭제 됩니다.

 

(단 이상태에서 다시 자동친구추천을 누르시면 상대방이 님을 친추한 경우 


다시 친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위의 방법뿐 아니라..Outlook express나 기타 비슷한 종류의 주소록 편집툴을 이용해

 

파일을 만들어 그걸 연동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방법은 해보질 않아서 아이폰의 주소록을 불러와 편집이 가능한지는 잘모르겠네요..

 

 

어쨋건 위의 내보내기 기능을 이용해 연동이 잘되었고 테스트까지 해보았네요 ㅎㅎ

 

저같은 문제가 있으신분 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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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기다림 이었습니다..

ㅡ_ㅡ 드디어 완성했...네요;;(!?)

뉴아이패드+전후면 스킨+오자키 케이스





일단 비닐백에 넣어져 있던 아이패드를 꺼냈습니다.
부착점 사장님 말씀대로 2틀정도면 접착은 다된다고 했으니..

멀리서보면 보시다시피 멀쩡해보이지요..

그러나....







보시다 시피..하부에 둥그렇게 뜬자국..







상부에 조그만 점들 몇개..
생겼으나..그닥 상관은 없지요 ㅡ_ㅡ 어짜피 보호용이며 뒷면은 보이지도 않으니께..
(사실 붙이고 나서 후회하는중 ㄱ-..앞면도 하네마네하는데
뒷면은 정말 오바인듯;;; 붙이기도 힘들고 잘마르지도 않고..)




어쨋건!
중요한건 케이스에 살포시..
후면 보호필름이 밀리지 않게 잘집어넣는것..


한참을 1cm씩 전진한 결과 ㅡ_ㅡ...;;(참 소심하다 소심해..)






보시다시피 전혀 밀리지않고 잘집어넣었네요..

훗 ㅡ_ㅡ

정말 이걸 하면서도..
난 왜이걸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과
이건 삽질이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밀리지 않게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이 무슨 상 병x같은 짓인가를 대뇌었네요..

어찌돼었건..결과물은 만족할만하네요..








매직트리하는중..훗

겁나 ㅡ_ㅡ 렙업안됨 제길..


케이스는 생각보다 때가 잘타며..
제가 산곳이 허접한걸 판건지..저제품자체가 허접한건지..
재봉이 조금 야물지 못하네요..
사실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ㅡ_ㅡ 그리고 거듭말씀드리지만 후면필름은 비.추.
비 to the 추
입니다
그냥 투명 케이스 씌우세요 ㅡ_ㅡ..


야밤의 삽질은 여기까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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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바빳던지라 드디어 짬을내서 필름을 붙이러 갔습니다.

그런데...


전에 SGP를 붙여봐서 이번엔 퓨어메이트나 한번 붙여보러고

인천에 있는 퓨어메이트 매장과 

안산에 있는 퓨어메이트 매장을

검색으로 찾아서 갔더니..

두가게 다 사라졌더군요 ㄱ-...(제길슨..)

퓨어메이트 본사에 전화를 해봤더니..

서울와서 붙이라더군요 ㄱ-..


....개인적으로 ...

강(한강) 넘는거 되게 시러하며 강 근처 가는것도 그닥..

(왜? 겁네 막히니깐..서울 노원구까지 가는데 

고향인 부산가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걸린적도 있슴;)


어쨋건..

그래서 생각난게 종합매장입니다.

단일브랜드 매장말고도 여러 상표를 동시에 팔면서

부착서비스도 해주는 곳이 있다는게 생각났네요


그래서 찾아낸게 안산에 있는 어플리메이트입니다

(안산 중앙역 부근에 퓨어메이트 매장이 있다길래 갔다가 

헛걸음하고 이렇게 돌아갈순 없다 해서 근처를 찾아보니 나온게 여깁니다)


위치는 안산노블레스 빌딩으로 네비에 찍으시는게 속편하실겁니다

(네비에 안나오면 어쩔수없슴; 사장님 블로그 보고 찾아가시는 수밖에요;)



위치는 여기입니다.

제가 위치까지 첨부하면서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같이 수전증과

정서불안(?)으로

필름을 도저히 내가 못붙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근데 부착점이

흔하게 있는게 아니라..

찾기가 여간힘든게 아니네요..

문닫은 곳도 있고

ㅡ_ㅡ 저도 두번이나 허탕쳤네요..

머 원래 알던데도 있었지만..다른거 붙여보겠따고 갔으나

결국 같은 SGP를 붙였네요 ㄱ-..


여튼 ..


매장입구 입니다. 길가쪽이 아니라

상가안쪽 뚫려있는 통로쪽에 입구가 있습니다.

일단 보호필름이나 케이스는 어지간한건 다취급하시는거 같던데

몇몇제품은 재고를 준비해놓지 않으시는것도 있으니 일주일전에 미리전화를 주셔야

제품이 준비가 될껍니다. 특히 퓨어메이트 ㅡ_ㅡ..킁

(월요일과 목요일에 제품을 주문하시기에 전날에 전화를 주시면 

담날주문을 하시고 2~3일뒤에 온답니다)







매장입구..작업하시는 사장님이 보이시네요..


 

가격표도 잇었는데 깜빡 잊고 안찍고 왓군요;;

대략 태플릿 PC는 한면만 붙이면 5000원에 양쪽 다 붙이면 9000원

일반 스마트폰은 한쪽 2000원 양쪽은 기억이 잘..

5인치 이상은 가격이 또 다릅니다.


근데 아이패드는 생각보다 붙이기 힘들더군요..

일단 ㅡ_ㅡ 크기가 큰데다가..

전 뒷면까지 붙였는데 먼가 ㅡ_ㅡ짜잘한 부품(?)들이..


개인적인 생각으로..

뒷면같은 유니바디에는 필름을 붙이기가 영~힘든거 같군요..

전에 모 까페에서 맥북뒷면 필름을 붙였다는 글을 보았는데

그것도 좀지나서 필름이 떠버렷다고 하더군요

오늘보니 아이패드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앞의 액정화면처럼 필름이 찰싹 하고 달라붙지않아요

거기다 더욱이 곡선이라..







사장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시면서 비닐백에 담아주신 아이패드..

이걸 왜 여기에 담았느냐..

제가 가져간 아이패드 케이스(오자키 Versatile)가 뉴아이패드용으로는 꽉끼기때문에

일단 넣어서는 안되고..(후면이 밀립니다. 아직 접착이 완전히 된게 아니라..)

또한 후면은 완전히 접착시까지 2~3일..최장 일주일 걸린답니다.

그 사이에 뒷면을 만지다 가장자리 부분이 뜨면 거기에 먼지가 붙어서 다시 접착이 안될수 있기에

저렇게 비닐백에 넣어서 쓰라고 하시더군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얼마전 이사하기 직전에 이사갈집에 도배를 새로했더군요

그러면서 도배하시는분 하시는 얘기가..

완전히 안붙고 약간 떠있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을꺼다..

그때까지 맞바람(양쪽에서) 맞게 하지말고 한쪽바람만 맞게해라..라고 하시더군요

(음 이건무슨관계;;)


결론적으로 이 후면필름도 도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마를때까지 건드리지마시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한 일주일 인내해서 뒷면도 보호할테야! 하시는 분은 후면필름을 붙이시고

ㅡ_ㅡ 그걸 어케기다림? 장난하셈? 난 걍 쓸꺼임 하시는 분들은 안붙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더불어

경기도 남부,서부(인천,부천,시흥,안산..안양수원쪽은 잘모르겟슴요)에서

보호필름 부착점을 찾으시는 분들은

위에서 설명한 안산노블레스 빌딩의 어플리메이트에 가시거나

(어플리메이트는 매장이 좀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곳도 있을수 있습니다)

인천 예술회관 역 근처의 CGV건물(CGV인천14)의 1층 SGP 매장이나

(SGP만 팔며 거기서 사면 붙여줍니다)

같은 CGV건물 영화 매표소 뒷편(매표소를 바라봤을때 오른쪽 뒷편)에 있는 매장

(이름은 기억안남 여러상표가 같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남)

에서 붙이시길 바랍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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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2동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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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ㅡ_ㅡ 택배가 왔습니다요..

이번에도 아저씨가 주자마자

감사합니다 말할틈도 없이 휙돌아서 가시네요..

(꼭 만화에서 혼자 뻘줌이 서서 썰렁한 바람이 부는 듯한 느낌..)


어쨋건 박스를 열어야지요 ㅎ


훗 오늘의 택배...변함없이 택배아저씨의 터치다운(?)으로 받은...






옷 이거슨!?






뽁뽁이로 쌓여잇는 케이스와 보호필름 되시겠습니다.

ㅡ_ㅡ 심심한데 잘됐네요...뽁뽁이나 터트려야 겠...







먼저 보호필름

흠..보호필름은 퓨어메이트껄 할 생각이라 이건 쓸일이 없네요

듣기론 ㅡ_ㅡ 그닥 좋지않은 필름이라는 소리가;;






뽁뽁이를 벗긴 케이스 포장입니다.

근데 먼길(?)을 와서인지 실링들이 덜렁거리네요 ㅡ_ㅡ;;

머 다시 실링한건 아닌거 같고....

배송중에 떨어진듯..






그림1. 덜렁거리는 실링 측면







그림2. 덜렁거리는 실링 하단


.........






케이스를 벗기면 케이스가 젤위에 가지런히 놓여있고 

그밑에 플라스틱 받침대위에 터치펜과 그 밑에 각종 스트랩 줄이 있네요





포장 내부의 총 구성품들

1. 조립(?) 설명서

2. 케이스

3. 스트랩줄 원,투,쓰리

4. 스타일러스펜





먼저 터치펜으로 터치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부드럽진않네요

꾹누를거 까진 없지만 그렇다고 부드럽게 터치해서는 터치가 잘안되네요..

꾹 누르면 손으로 꾹오래 누른것과 같은 효과가 납니다.




줄은 3개가 있는데 

첫번째 줄은 용도를 잘모르겠네요(일단 스퐌~입니다..잘늘어나네요..)

두번째는 핸드스트랩(보통 일수가방 지퍼에 붙어있는;;)

세번째는 핸드백타입의 줄(어깨나 차량 시트에 걸수 있게 되어있는..)








드디어 본체 케이스 입니다.

재질은 스웨이드인거 같군요..

그림으로 봤을땐 청바지 재질이라고 들은거 같은데(ㅡ_ㅡ 잘못봣남;;).. 

좀 다르네요..

그리고 베이지색이라 약간 때가 탈거같은 느낌이..ㅡ_ㅡ 세탁맞겨야 할려나;;

전체적으론 깔끔하고 좋네요..ㅎㅎ








속살(?)








뒷태(?)









앞부분의 지지를 위한 튀어나와있는 부위밑에도 들어지네요

여기 먼가 넣을수 있을꺼 같긴한데 반대쪽도 뚫려있어서 쏙빠질꺼같네요;; 

액정닦이나 넣어야할듯요

(그보다 손에 살쪗...;;)






패드를 넣는 부위 아래쪽은 거치를 위해 반이 들립니다. 

그리고 패드를 넣고 찍찍이로 고정시키는 방식이네요..









요길 들어서 패드를 안에 넣고 찍찍이를 붙입니다.








뉴아이패드 실제 착용샷

흠 ㅡ_ㅡ 근데 이거 뉴아이패드 & 아이패드2 호환용이라지만

생각보다 겁나 빡빡하군요..

후면필름은 어림도 없고 전면필름 붙여도 간신히 들어갈듯 하네요..

(안들어가는건 아닌데 필름이 밀릴꺼같은 느낌이 좀있네요)

아직 재질이 뻣뻣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서도..

좀 빡빡하긴 하군요..

근데 이게 결정타가 아닙니다 ..(자세한건 아래에서..)








모서리를 많이 걱정했엇는데 생각보다는 노출이 많이 되진않네요..

후면필름은 필요없을듯하네요..(어짜피 붙이지도 못함..ㅡ_ㅡ ...제길슨;)


* 추가 : 자주 넣었다가 뺏다하면 실(나일론?)에 의해 기스가 날수있다는 군요

그래서 ㅡ_ㅡ 다시 후면 필름 붙이기로 함;;








종료버튼이 홈에 딱맞네요;;

ㅡ_ㅡ 가끔 누를때 어려울거 같기도 하고 

제대로 눈질러 지지 않아서 홈버튼 고장을 유발할꺼같은 느낌이 들기도...







거치샷~

빡빡하긴해도 일단 모냥은 좋네요ㅋㅋ







3단 거치

처음에 이걸 사기전에 이런 다이어리케이스들을 세워놓으면 누를때 밀리지 않을까 했는데

밀린다거나 이런건 없네요 고정이 잘됩니다.(재질이 아직 뻣뻣해서인지..더욱더 견고한..)








밴드를 감은 모습..

문제는..여기서부터..






밴드를 감은 측면입니다 스타일러스 펜을 꽂아봣네요..

근데...

사진에 보시면 오른쪽에 바닥면과 덮개면이 끝이 안맞는게 보이실겁니다.

ㅡ_ㅡ 네..그렇습니다.. 두꺼워서 잘 안덮어져요 ㄱ-..(이거시 결정타!!)

밴드로 감지않으면 액정에 촥 하고 덮어지는게 아니라 

접히는 부분이 모자라서 반대쪽이 좀 뜨게 되죠..






상단부..와이파이 수신부에 구멍이 뚫려있네요 ㅎ

역시 억지로 덮은 ㅡ_ㅡ..이걸 날마다 잡아 당겨서 늘려야 할려나..;;








하단부..

역시 구멍은 잘뚫려잇네요 ㅎ

ㅡ_ㅡ 먼가 두껍어서 그렇지;;








어쨋건.. 핸드스트랩을 끼운후 전체샷..








전체적으로 봤을때 깔끔하고 가격대비 괜춘한거 같네요

(모까페 모회원님 춧현으로 케x머x 에서 58900원에 싸게샀네요 롤x님 감사요~)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고급가죽 재질에 비해 고급느낌은 안나지만..

머 어찌보면 뉴아이패드용에 맞춰 많은 케이스가 나와서 

먼가 유행에 역행하는거 같지만서도...

고급가죽재질이 부담스러우시거나 

가죽보다는 좀 젊은 느낌(!?)을 나게 하고 싶으신분은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만 ㅡ_ㅡ...

뉴아이패드에는 좀 작다는걸 반드시 염두에 두시길..

ㅡ_ㅡ 전 이미 산거 늘려써야 겟...

그럼 이만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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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습니다..


오지에 산다고 DHL에서 외주업체줘버려서 


20일 주문했는데 24일 오늘 왔네요 ㅡ_ㅡ


택배아저씨가 휙 던져주듯이 주고 가시더라는..흙..


먼가 감격적으로 수취확인이나 이런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건 개뿔 없......


어쨋든..




이사한다고 집이 엉망이지만 짬을 내어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짜잔..이거시 던져받은(?)..택배..



살포시 상부를 열면..








요렇게 아이패드가 들어있지요~ ㅎㅎ(White Wifi 64g)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이사중이라 ㅡ_ㅡ 똑바로 놓고 찍기가 힘드네요;; 


사진도 그림자지고;;컹;; 보면 아이패를 화면에 꽉차게 찍은게 다른공간은...개 to the..판..인지라..








 


ㅡ_ㅡ 어떻게 찍어야 이쁘게 찍어야할까 고민해보았으나..공간의 한계로 이게 최대..








자 이제 박스를 개봉해야지요..


음?..비닐로 싸져있네요 ㅡ_ㅡ;;


머 이중실 얘기들도 하시던데..그런건 없네요..


걍 공장에서 일괄포장한듯이 깨끗~이 포장되있네요..


자 박스를 열면..








이렇게 아이패드가 쏙 들어가 있습니다.


음..맨날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봐서인지..생각보다는 작더군요..


(패드는 처음이라서 말이죠;; 실제론 어어어엄청..큰줄알았습니다 ㅡ_ㅡ;;)


들어보니 확실히 생각보다 무게는 좀있네요..ㅎ


패드2가 없다보니 구별이 안되서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계속 들고하기에는 조금 무겁다는 정도?











아이패드를 빼면 그밑엔 어뎁터와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설명서를 빼면 그밑엔 케이블이 있습니다.


음? 이어폰이 없더군요..


ㅡ_ㅡ 전 아이폰은 이어폰 주길래 아이패드도 주는줄 알았네요 흙..


그리고..저 밑에  또 머가 있을가 싶어서(먼가 숨겨져 있을꺼 같은 느낌..)


케이블과 어뎁터 다빼고 힘을 주어 확!.....


빼보려고 했으나 박스와 붙어있는지 떨어지질 않.....ㅡ_ㅡ...;;


...................


어쨋건 저밑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대하고 들어내지 마십시오 ㅡ_ㅡ;;












자 설명서 봉투(?)를 한번 열어봅시다..먼가 종이가 여러개 들어잇네요..












설명서 봉투(?)를 열면 나오는 네가지..(저중에 허경환은 어느걸까 ㅡ_ㅡ..- 개콘 -..)


첫번째는 간단한 아이패드 버튼들에 대한 설명이 적힌 카드


두번째는 설명서


세번째는 주의사항 같은게 적힌..


네번째는..????? ㅡ_ㅡ? 애플마크 보호필름인듯?









 


이거시 네번째..


흠..이거슨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네번째를 뒤로하고 켜보았습니다.


이래저래 셋팅을 완료하고..


(셋팅생각보다 쉽습니다..걍 나오는데로 하고싶은거 설정하시면됩니다.)


드디어 메인화면이 뙇.


흠 일단 액정은 좋은거 같네요 다른 이상도 안보이고..


사파리를 실행해서 한번 보았는데 흠..(사파리 처음키면 나오는 흰화면)


사실..ㅡ_ㅡ;; 집도 엉망인데다 아직 보호필름과 케이스도 안산지라..


현재 붙어있는 보호필름을 안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확인이 안되네요..ㅡ_ㅡ...컹;;


이..일단 이사를 끝낸후에 필름 붙여주는곳에 가서 봐야겠습니다;;








 


세로로 새워도 봄..


아직까진 휑한 ...어플좀 받아야겠군요..





.




일단 처음 사시는분들은 크기를 잘모르시기에 CD와 비교해보았습니다.











다음은 담배와....


(ㅡ_ㅡ 바람직하지 못한 물건과 비교한걸 양해바랍니다..적당한게 저거밖에 안보였슴;;)


자 이제 개봉도 했으니...


..............


이사를 마저끝내볼까요..


................


ㅡ_ㅡ 보호필름붙이고 케이스 씌우고 어플 가득채운후에 다시 뵙겠습니다;;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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