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를 사놓고

한동안 바빠서 제대로 쓰지를 못하다가..


케이스사고 보호필름 붙이고

이제사 어플을 막받아보네요 ㅎ

e북이 땡겨서 e북 어플도 많이 받았지만

ㅡ_ㅡ 역시 독서보다는 게임에 가까운 인간인듯..


일단 전에 아이폰에서 받았으나(가격이 10달러 중반 정도 ㄱ-..)

화면이 작은 관계로 접었던..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The war of The Lion!




오프닝 화면

음 생각보다 잘나오네요?












위오프닝 사진들만 보더라도..

아이폰보다는 오히려 아이패드에 맞는게 아닐런지 ㄱ-..





머 실제 게임은 보시다시피 이식된 작품이라 그런지 

그래픽이 좋다고 말할순 없겟지만

그래도 꽤 깔끔하네요.. 





다음은 파이널 판타지3!!


택틱스보단 화면이 커짐으로 인해서 그래픽이 약간 흐릿해지는 느낌..







그래도 나름 할만하네요? ㅋㅋ

전엔 50렙쯤에서 그만둔거 같은데

다시 해볼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그다음은 바이킹 어드벤쳐

나름 아기자기한 위룰타입의 SNS 육성 시뮬레이션 RPG(?) 게임입니다




이제 겨우 1일차..ㅡ_ㅡ..

위룰이라 여타 게임과 다르게 영웅(워크래프트3냐..)

이 존재하며 이 캐릭으로 몹을 퇴치할수 있습니다.

몹은 좀 관리를 안하면 나타나곤 하네요;;

또한 영웅을 강화하거나 아이템도 장착이 가능하네요


또하나 다른 점은 일꾼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보시다시피 각각의 밭마다 두더지(인거같습니다 땅파고 왓따갔다하는걸 보니) 일꾼이

농작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또한 위에 보면 농장이 여러개 있는데 밭에서 나온 작물로 운영을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닭에게 콩을 주면 달걀을 생산할수 있는..


머 앞으로 계속 플레이해봐야 알듯..ㅎㅎ







다음은 매직트리..

역시 1일차라서 횡한...

매직 트리도 역시 주 캐릭터가 있씁니다..

바이킹아일랜드와 다른점은

ㅡ_ㅡ 저 캐릭이 혼자서 일을 다한다는거죠

밭 수확하고 나무에 물주고 수확하고 나무배고..농장키우고..

가끔 나무를 베다보면 ㅡ_ㅡ 야생동물이 나옵니다..

맞짱 ㄱㄱ~

근데 피가 개피 ㄱ-..

중간에 보시면 하트표시가 있는데

그게 캐릭의 체력입니다.

체력은 일을하거나 싸우거나 하면 줄어들며 음식을 먹어서 회복이 가능합니다..

그밑에 시간은 다음 한칸 회복시간..

레벨업하면 바로 만땅..(이것도 RPG인가..)







ㅡ_ㅡ 심드렁한 표정의 제캐릭..훗..



몇일 플레이해보고 다시뵙지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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